김시중 과기처장관은 30일 중국 북경에서 열린 "한.중 미래포럼"의 기조연설 에서 양국간 항공.우주, 전자.통신 및 원자력분야등의 공동연구를 강화 하기 위해 "한.중 공동연구개발센터"를 양국에 설치하자고 제안했다.
한.중공동연구개발센터는 중국의 풍부한 자원 및 방대한 원천 기초과학기술 력과 한국의 자본 및 기술을 상호보완해 신기술의 기업화, 공업 소유권의 매매알선 개발제품의 공동판매 등을 확대하는 업무를 수행케 된다.
김장관은또 한.중 두나라가 직면한 황해 오염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처키 위해 지난 3월 한.중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황해해황 및 환경보전 종합 공동조사연구 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을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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