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호무니초프 우주과학센터는 미국 모토롤러사를 중심으로 추진 되고있는 이리듐계획에 참여, 위성통신시스팀을 공동 개발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리듐계획은7백킬로미터상공에 66기의 통신위성을 띄워 지상 어느곳에서나무선전화를 이용할수 있게 하는 사업으로 러시아는 이중 21개의 위성을 담당 한다고 밝혔다. 또한 호무니초프 우주과학센터는 이들 위성과 지상 전화망을 연결하는 2개의 중계소를 러시아에 설치할 계획이다.
현재 이 계획에는 모토롤러이외에 미록히드, 맥도널 더글러스, 독일 지멘스 사 등이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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