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럽특허청(EPO)간의 특허협력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27일특허청은 지난 23일 독일 뮌헨에서 개최된 1차 한.EPO 특허청장회담 결과 특허청장회담의 연례화와 EPO 특허전산화 경험의 대한전수등에 합의 했다고 밝혔다.
또일본, 미국, EPO특허청이개발중인FPDB(First Page Data Base=발명 특허요 지 수록 DB)의 완성시 한국측에 특별한 조건으로 제공키로 하는 기본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이번회의에서는 이밖에도 EPO는 한국이 원하는 시기에 EPO측 특허 전문가를 우리나라에 파견시켜 전산화 경험에 대한 자문에 응하기로 하는등 양측의 인적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EPO는세계 3대 특허청의 하나로서 77년 독일 뮌헨에 설립돼 유럽 지역 12개 국가를 포함한 17개 회원국을 가지고 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