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제어분야의 중요성이 증대되면서 지난 5년간 이 분야의 기술특허 출원이 연평균 32.6%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또지난해 내국인의 동분야 출원중 전자제어.감지.검색 등의 고급 기술 출원 비율이 지난 89년의 24%에서 48%로 2배로 증가, 첨단기술개발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음을 반영했다.
24일특허청은 지난 89~93년 출원된 총 1백95건의 교통제어기술 특허를 내용별로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특히지난해 내국인 관련 출원중 내비게이션시스팀(차량항법장치) 출원이 8건으로 지난 4년간 총 출원 9건에 육박, 첨단교통제어분야의 국내기술 개발 열기를 반영했다.
한편같은 기간중 내국인 출원기술은 *LED(발광다이오드)를 이용한 신호 등 자체기술이 80건(51.6%) *교통신호 제어관련 기술이 21건(13.5%) *차량 통과의 감지.검색기술 19건(12.3%)등 총 1백55건이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