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수이전기는 홍콩계 OEM업체 토메이 인터내셔널그룹과 중국에 음향 기기 합작사를 설립, 현지생산에 착수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산수이는이미 중국에 컬러TV와 거치형VCR의 합작사를 설립했는데 이번에 또 새로운 합작사를 세움으로써 중국에서 AV기기의 생산체제를 갖추게 된다.
지난해12월까지 10기연속 경상손실을 계상한 산수이는 중국에서 저가 AV 기기를 생산, 경영을 회복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중국에새로 설립되는 합작사는 토메이 인터내셔널의 자회사인 유로 마틱 인 더스트 리얼의 1백% 자회사로 우선 출범하며 이후 산수이는 총 발행 주식의 51%를 약 2억4천9백엔에 매입, 자본참여하는 형식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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