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소프트 웨어(SW)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국가프로젝트로 추진되는 핵심SW 기술개발계획(일명 STEP 2000)의 총괄주관기관이 과학기술정책 관리연구소(S TEPI)로 확정됐다.
과기처는"STEP 2000"의 주관기관으로 STEPI를 선정한데 이어 오는 7월초 공모과제를 최종확정하고 과제공고를 거쳐 8월말 연구수행기관을 최종선정,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키로 했다.
"STEP2000"의 주관기관 선정문제는 과기처내에서 STEP 2000의 연구기획사업 을 담당한 시스템공학연구소(SERI)와 과기처 특정연구사업을 총괄 하고 있는STEPI를 각각 주관기관으로 해야 한다는 주장이 팽팽히 맞서 사업 자체의 추진이 지연되는 직접적인 원인이 돼 왔다.
이번에주관기관으로 선정된 STEPI는 "STEP 2000"사업에 대해 과제별로 참여기관과 연구협약을 체결하고 각 과제에 대한 관리 및 평가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과기처는주관기관이 선정됨에 따라 8월중 최종선정된 연구수행 기관에 대한 협약을 완료하고 올해 사업에 본격 착수할 방침이다.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3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4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8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9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10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