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원전 1, 2호기에 대한 높은 수준의 안전관리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과기처는국제원자력기구(IAEA) 안전점검단(OSART)이 지난 7일부터 24일까지 울진원전 1, 2호기에 대해 실시한 안전점검 결과 종사원 교육.점검 체제 등 운영상 일부 개선할 점이 제시됐으나 안전관리면에서는 높은 수준의 관리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갓으로 평가됐다고 24일 밝혔다.
1AEA회원국의 요청으로 실시되는 안전점검은 가동중인 원자력발전소의 안전 성향상 및 평가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고이1, 3, 4호기와 월성 1호기에 이어 이번이 4번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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