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박성규)이 중용량 디지틀 키폰사업부문에 진출한다.
현재애널로그 키폰 한 제품만을 생산하고 있는 대우통신은 앞으로 디지틀키 폰의 수요가 점차 증가할 것으로 보고 최대 72회선까지 확장 사용할 수 있는중용량 디지틀 키폰을 개발,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라 고 밝혔다.
또한대우 통신은 올 하반기부터 키폰 사업을 강화해 디지틀 키폰의 모델을 다양화 하는 한편 현재 키폰 수요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애널로그 키폰 신제품도 개발, 출시할 계획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