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격하고 불건전한 내용을 담은 게임소프트웨어의 무분별한 보급이 올 연말부터는 미국에서 제약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일본일간공업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닌텐도.세가.NEC홈일렉트로닉스.3 DO.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등 미.일 의 주요 게임기업체들은 건전한 게임 소프트웨어를 위한 규범안을 작성하기로 했다.
이처럼게임기 업체들이 같은 목적을 추구하기 위해 손을 잡는 것은 이번이처음으로 이미 이들은 서드 파티를 포함한 교섭을 개시, 곧 미국문화에 맞는윤리규정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의일환으로 일반용 및 어린이 사용불가라는 표시를 부착하는 연령제한 설정 등이 제안되고 있다.
이에따라 올 연말부터 판매되는 차세대 게임기나 장래 멀티미디어기기의 소프트웨어는 내용이 보다 건전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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