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 일본 통산성은 지난 3월 군사기술의 공산권이전을 금지해온 대공산권수출 통제위원회 (COCOM)의 폐지에 따라 주요 전략물자 수출 통제를 를 위한 잠정 법률안을 새로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외환및 수출 통제에 대한 이 임시 법률안은 일본을 포함한 23개 구COCOM 회원국들이 오는 10월 전략적으로 민감한 물자의 수출규제를 위한 새로운 국제 적 틀을 마련하면 효력을 발휘하게 된다고 통산성은 전했다.
잠정규정안에 따르면 특히 전략적으로 중요성을 띤 구COCOM종목 일부는 23 개 구COCOM회원국을 제외한 모든 나라에 대한 수출에 통제를 받게 되며 여기에는 암호해독장비와 무인잠수함 부품들이 포함돼 있다.
또구COCOM이 북한과 이란. 이라크.리비아 등 "감시대상국"에 적용했던 품목 들은 계속 수출통제 대상에 적용된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