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전자(대표 김광호)가 환경운동연합과 공동으로 한강상수도 보호를 위한 수질감시활동을 펼치기로하고 21일 여의도 고수부지에서 "한강상수원 종합감시단 을 발족했다.
이날발족한 한강감시단은 한강과 팔당호 오염의 근원인 생활하수, 공장폐수 , 축산폐수, 골프장 농약등 각종 수질오염원에 대한 감시활동을 전개하게 되는데 삼성전자는 감시단에 한강주변 감시용 차량과 수상 감시를 위한 보트 2대를 기증했다.
한편삼성전자는 YMCA와도 공동으로 지난 8일 시민환경 감시단을 발족, 한강 물에 버려지는 생활폐수, 산업폐수를 줄이는 시민운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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