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지난 4월부터 실시된 휴대전화판매 자유화로 휴대전화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현재인기기종의 경우 1개월이상 신청이 밀려 있을 정도이다.
지난4월에 사상최고인 5만2천대의 신규계약을 기록한 NTT이동통신망 (NTT도 코모)은 5월에도 4만6천대로 여전히 계약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밖에 일본 이동통신(IDO)은 5월에 4월수준을 상회하는 1만9천대를 기록했으며 지난4월부터 1.5MHz대의 디지틀로서비스를 시작한 동경디지틀폰(TDP)은 예약단계 에서 3만5천대의 실적을 올렸다.
또한투카셀룰러 동경은 예약단계에서 4만대를 돌파하는 등 개인을 중심으로 휴대전화의 인기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이에따라 디지틀과 애널로그를 합한 올해의 휴대전화시장은 1백20만대를 넘어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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