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사회의 첨단 통신시설과 서울의 발전된 모습을 접해보지 못한 산간 마을 어린이들이 한국통신의 초청으로 서울에 온다.
한국통신은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강원도와 제주도 의 산간마을 어린이 76명을 초청, 한국통신 사료관과 롯데월드 등을 견학 시키는 "정보통신 꿈나무 초청행사"를 개최한다.
이번행사에는 강원도 산간 마을에 있는 광산국교 홀리분교 어린이 9명을 비롯해 사북국교 직전분교 10명, 함태국교 혈리분교 21명, 그리고 제주도 산간 마을에 있는 저청국교 36명 등 총 7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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