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가 비디오CD겸용 LDP에 이어 국내 처음으로 5CD체인저 방식의 비디오 CDP(모델명:DVC-500RK)를 개발, 이달 중순부터 시판에 들어간다고 15일 발표했다.
삼성전자가 시판에 나설 제품은 동화상압축기술인 MPEG1규격을 채택, 일반음악CD는 물론 CDG와 비디오CD등 광디스크를 재생할 수 있으며 5장의 디스크 를 동시에 장착, 영화등 장시간 프로그램을 감상할 때 디스크를 갈아 끼워야하는 불편을 없앴다.
특히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디지틀신호처리(DSP)칩을 대폭 채용, 홀 무대 극장 등 3가지 모드를 선택해 장르에 따라 현장감 있는 음향을 즐길 수 있도록했다. 이와함께 9단계 음정조절기를 내장, 원하는 음정으로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했으며 예약기능과 2개의 마이크를 이용한 듀엣기능과 디지틀에코기능 등 노 래방기능도 채용했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