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수지를 악화시키는 주요 원인인 무역외수지 적자를 구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서는 항만시설과 외항선복량 확대, 관광산업 개발, 기술기반 확충, 자체 상표 개발 등을 꾸준히 추진해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14일한국개발연구원(KDI)은 "무역외수지의 구조적 특성과 개선방안"을 통해우리나라 무역외수지는 *외채이자의 누증 * 선진국의 기술보호주의 강화로 인한 기술용역대가(로열티)지급 증가 * 해외여행자 급증 *무역 규모확대에 따른 용선료.항만경비등 수송관련경비의 급증등으로 적자규모가 확대되고 있으므로 *해외여행 건전화 적극유도 *국내 관광산업을 육성, 외국관광객 유치 확대 *기술기반 확충 *자체상표개발 장려 *국내업체 간의 과도한 기술 도입경쟁 억제 등 중장기 무역외수지 개선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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