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전력이 시내 주요 일간지에 "오는 9월 1일부터 전기 계량기 검침을 대문 밖에서 합니다"고 대대적으로 신문광고를 하고 있는 데 대해 계량 기 유통업체뿐 아니라 KBS외근 사원 동호회까지 반발하고 나서서 주목.
일부계량기 유통업자들은 한전의 이같은 광고가 한국전력이 오는 7월 1일부 터 전기계량기를 일괄 공급키로 개정한 전기공급에 관한 규정이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국민들의 관심을 돌리기 위한 맞불 작전으로 풀이.
또KBS 외근사원 동호회는 한전이 게재한 지면과 동일하게 "한국전력은 국민 을 우롱하지 마시오" 란 제목의 광고를 게재하고 통합공과금 제도 폐지와 관련 "한전의 자동원격검침" "핸디터미널 검침 시스팀"등이 허위라고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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