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중소기업이 UR타결에 이은 그린라운드, 블루라운드 등 신라운드에 대처 하기 위해서는 중소기업이 가진 규모의 유연성.조직의 편의성 등을 최대한 살려 국제시장에서의 시장경쟁에 주안을 둔 전략을 세워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김세원 서울대교수는 8일 오후 국민은행 주최로 대한상의에서 열린 중소기업 의 신라운드 대응 전략 세미나에서 "WTO(세계무역기구)시대와 중소기업의 대응전략 이란 주제로 중기가 단순한 판매나 수익확대보다도 국제시장을 대상 으로 하는 공통된 시장수요 만족전략을 수립, 이의 시행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유장희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원장은 "국제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란 주제로 중기는 경제활동의 영역을 국내에 한정하지 말고 가용자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경영관을 구축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