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국영통신사업자인 도이치 텔레콤(DT)사는 유럽 다국적 위성TV업체인 아 스트라사의 지분 25%를 매입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DT사가지분을 인수한 아스트라사는 영국의 템즈TV사, 피어슨그룹 및 벨기에 국립은행이 출자해 설립해 현재 3개의 위성을 통해 서유럽의 CATV업체 및 방송수신기 보유자를 중심으로 50개 채널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업체이다.
아스트라사는또 올해 9월에 중계용량 16개채널의 4번째 위성을 발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DT사와아스트라사의 모기업인 유럽 위성사(SES)는 정확한 인수 금액에 대해 언급을 회피했으나 약 7천5백20만달러가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