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IBM과 모토롤러사가 대만에 공동개발한 마이크로프로세서(MPU) "파워 PC"의 기술센터를 설립한다.
양사는이 기술 센터를 곧 타이 베이에 설립할 예정이며 총 40명의 기술자를 파견할 계이다.
양사는이를 거점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PC업체나 소프트웨어업체를 대상으로 "파워PC"의 기반기술을 제공, 파워PC를 내장한 기기나 이의 애플 리케이션 소프트웨어 개발을 촉진해 나갈 방침이다.
양사가대만에 기술센터를 설립하는 것은 파워PC의 진영을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도 구축, 궁극적으로 PC용 MPU에서 선두를 달리는 인텔사를 추월 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보인다.
양사는대만에 이어 유럽에도 연내에 이같은 기술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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