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SHL(대표 김진흥)은 지난 1일 창립 3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갖고 올해를합작의 원년으로 삼아 매출 2백5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위해 동양SHL은 캐나다의 SHL사로부터 시스팀개발환경(SDE).경영 혁신( PE).개발방법론.넷워크관리.프로젝트 관리툴의 한글화작업 등에 대한 기술전수를 단계적으로 받고 있으며 내년초 완공을 목표로 서울 송파구 오금동에3천4백평 규모로 넷워크운영센터(NOC)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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