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종합 미디어 업체인 아바스사는 미국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세계 멀티 미디어시장에 진출할 것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피에르도지에 아바스 회장은 이와 관련, 미국업체와 협상을 벌이고 있으며올해 안으로 합작사업을 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바스사는지난 80년 중반 민영화 이후부터 멀티미디어 분야에 주력, 올해 초 프랑스의 유료TV채널인 "카날 플뤼스"사의 경영권 장악 및 프랑스 최대의광고업체인 유로RSCG사를 계열업체로 두고 있다. 아바스사는 또 멀티 미디어 사업에 신규진출한 프랑스 국영통신사업자 프랑스 텔레콤(FT)사와 대화형TV , 전자출판등의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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