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새로운 무선통신서비스인 개인휴대통신 서비스(PC S)를 위한 무선주파수 할당계획을 변경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
FCC는오는 6월 9일 투표를 통해 주파수 할당계획 변경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 현재 FCC는 PCS 사업자 규모를 2천~2천5백명 수준으로 축소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
FCC의 주파수 할당계획 변경은 최종사업자 선정규모를 줄여 더 많은 참가신청을 얻기 위한 목적에서 추진되고 있는 것이다.
FCC는올 12월부터 PCS 사업을 위한 주파수 할당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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