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처가 행정전산망용 전자우편소프트웨어의 9월경 표준규격을 마련한다.
총무처는국가 행정기관의 컴퓨터사용환경이 LAN을 기반으로 바뀜에 따라 행 정전산망용 근거리통신망 및 PC등에 대한 표준규격을 정한데 이어 LAN상에서 사용하는 대표적인 소프트웨어인 전자 우편과 전자 결재소프트웨어의 표준을 제정키로 하고 관련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총무처는8월말까지 업계의 의견을 수렴해 9월경 표준을 확정 한다는 방침을 정해놓고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와 공동으로 오는 9일 1차 표준규격제정회의 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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