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음반판매대여업협회 서울시지부(지부장 목진태)는 비디오 시장을 연구 조사할 "영상연구위원회"를 구성, 이달부터 본격 연구작업에 들어 갔다고1일 밝혔다.
지부산하 지구회별로 각각 10명 안팎의 회원들로 구성돼 지난달 26일 공식 발족한 영상연구위원회(위원장 정경용)는 앞으로 매달 열릴 지구회별 분임토 론과 정기 전체토론회등을 통해 비디오산업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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