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음반판매대여업협회 서울시지부(지부장 목진태)는 비디오 시장을 연구 조사할 "영상연구위원회"를 구성, 이달부터 본격 연구작업에 들어 갔다고1일 밝혔다.
지부산하 지구회별로 각각 10명 안팎의 회원들로 구성돼 지난달 26일 공식 발족한 영상연구위원회(위원장 정경용)는 앞으로 매달 열릴 지구회별 분임토 론과 정기 전체토론회등을 통해 비디오산업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