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전자(대표 김광호)가 최근 멀티미디어 사업 관련조직을 개편한 데 이어 각 사업부별 담당업무 조정에 나선다.
1일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멀티미디어사업방향을 정보고속도로 에 초점을 두고 추진키로 확정, 조직을 개편한데 이어 이에따른 각 사업부별 사업구조 조정작업을 이달안으로 확정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이를 위해 최근 멀티미디어사업관련 임원들이 모두 참가한 멀티미디어 회의"를 연일 갖는 한편 사장직속의 멀티미디어추진실을 중심으로 태 스크 포스팀을 구성, 멀티미디어사업 업무 조정과 전략등의 세부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삼성전자는최근 PC사업부를 멀티미디어사업부로 개칭하면서 멀티미디어사업 팀을 신설, C&C국내영업본부의 HE사업부에서 맡고 있던 게임기와 소프트 웨어 개발을 비롯해 멀티미디어 PC관련카드류를 전담토록 하는 한편 AV 본부와 사업업무를 조정하고 있다.
또그동안 나이세스팀이 맡고있던 CD-I타이틀과 CD-롬타이틀의 개발 및 판매 를 최근 신설된 멀티미디어사업팀으로 이관하는 한편 나이세 스팀은 순수 대중 엔터테인먼트분야인 영화와 음악, 공연을 전담토록 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AV본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3-DO, CD-I분야도 멀티미디어 사업팀으 로 조정하는 방안을 놓고 현재 검토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최대 100% 성과급 책정…모바일은 50%
-
2
반도체 장비 '빅4' 용인행…원삼에 기술지원 전진기지
-
3
LG에너지솔루션, 2분기 매출 7조5602억원…영업이익 1133억원
-
4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5
美마이크론, 日공장 14조 투입해 HBM 증설
-
6
방사청 “캐나다 잠수함 결과 존중…전략적 불리함 못 넘어”
-
7
삼성·CJ가 택했다…메를로랩 '메시 네트워크'
-
8
[테크 차이나] 중국 유니콘 381개, 스타트업 명단 아니라 산업 배치도다(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9
[도산아카데미]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국산 NPU로 글로벌 추론 시장 공략”
-
10
LG화학, 반도체 스트리퍼 사업 진출…美 앰코에 양산·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