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중견반도체업체인 로옴사는 미국의 벤처기업 얼라이언스사와 S램사업 에서 제휴한다.
양사는 세계 최소형의 고속 S램을 공동개발하고 로옴이 생산해 양사가 각각 제품을 판매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제휴는 휴대정보단말기, 이동통신기기등 소형전자기기의 수요가 급속히 확대되는 데에 대응해 최첨단의 설계, 프로세스기술을 결합하는 것이 목적.
양사가공동개발하는 제품은 칩크기가 4?이하이면서도 액세스시간 12나노초 를 실현하는 고속타입. 용량은 1M바이트와 2백56K바이트등 2종류를 개발할 계획이며 게임기등에 사용하는 중속형도 개발할 방침이다.
로옴은연내에 이들 제품의 샘플출하를 개시하고 내년 봄에는 양산에 착수할 계획이다. 얼라이언스사가 북미시장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로옴이 일본에서 생산, OEM공 급된다. 얼라이언스는 지난해 매출이 4천7백57만5천달러를 기록한 반도체메모리의 벤처기업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