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지난 28일부터 전자우편(E-ma-il)제도를 도입, 시행에 들어갔다.
한은은 지난 93년초부터 이 제도를 검토, 연초부터의 시범운용을 거쳐 이날 자로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에따라종전에 본점 부과의 경우 1일, 지점및 사무소의 경우 2~3일 걸리던 문서발송시간이 1~2분내로 짧아지게 됐다.
한은은 이번 시스팀 가동으로 한은 전국 각 지점및 사무소간 문서수 발량의70%가 E메일시스팀을 통해 처리된다고 밝혔다.
한은은또 장기보존문서의 보관방식을 현재의 마이크로필름 수록. 보관 방식 에서 광파일시스팀 수록 방식으로 전환하는 방안및 전자결재 제도 도입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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