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지난 28일부터 전자우편(E-ma-il)제도를 도입, 시행에 들어갔다.
한은은 지난 93년초부터 이 제도를 검토, 연초부터의 시범운용을 거쳐 이날 자로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에따라종전에 본점 부과의 경우 1일, 지점및 사무소의 경우 2~3일 걸리던 문서발송시간이 1~2분내로 짧아지게 됐다.
한은은 이번 시스팀 가동으로 한은 전국 각 지점및 사무소간 문서수 발량의70%가 E메일시스팀을 통해 처리된다고 밝혔다.
한은은또 장기보존문서의 보관방식을 현재의 마이크로필름 수록. 보관 방식 에서 광파일시스팀 수록 방식으로 전환하는 방안및 전자결재 제도 도입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30일 이상 시총 150억 ↓ 코스닥 기업 관리종목 지정
-
2
“체감경기와 괴리 클 것” 코스피4000에도 웃지 못한 F4
-
3
생성형AI에 뚫렸다…신종 보험사기에 보험업계 긴장
-
4
'반도체 불장' 탄 코스피 4600선 첫 돌파…나흘째 사상 최고
-
5
조각투자도 NXT·KRX 경쟁구도로…증선위, STO사업자 예비인가
-
6
5대 금융지주, 70조원 '포용금융'에 쏟는다
-
7
단독민생회복 소비쿠폰, 수도권 KB·지방 농협카드로 가장 많이 긁었다
-
8
반도체 힘 받은 코스피, 4500도 넘어섰다
-
9
속보삼성전자, 작년 4분기 매출 93조원-영업익 20조원…역대 최대
-
10
베네수엘라發 불확실성 우려…정부 “영향 제한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