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열공업이 통신기기용 핵심부품인 TCXO(온도보상용 수정발진기), VCXO (전압제어용 수정발진기)등 고급수정부품의 대미수출에 본격 나선다.
국제전열공업(대표이동건)은 지난해 휴대형 전화기를 비롯한 이동통신 기기 용 TCXO.VCXO의 대미수출을 위해 미국 주요 수정부품업체와 납품상담을 추진 한 이래 최근 모업체로부터 월 5만개규모의 주문을 받고 내달경 본격 선적한 다고 28일 밝혔다.
이회사는 미국 업체들의 주문이 예상외로 쇄도함에 따라 하반기부터 TCXO.V CXO의 대미 수출량을 월 10만개규모로 늘릴 계획이다.
이동통신기기용으로 적용되는 고급기종 수정부품이 미국에 수출되기는 지난해 VCTCXO(전압제어온도보상용 오실레이터)를 수출한 싸니전기에 이어 두번째다. 국제전열공업은 TCXO.VCXO수출에 이어 SMD(표면실장부품)형 수정부품을 미국 에 첫 수출한다는 방침아래 최근 샘플의뢰에 나서는 등 구체적인 납품상담에 착수했다. 이 회사는 가로세로 12×5mm크기의 모델명 KMC-3, 11×55mm크기의 모델명 KMF-3등 2개모델을 미국에 집중 수출키로 하고 최근 대대적인 제품 소개에 나서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