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FCC, 요금규제 완화 검토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의 리드 헌트의장은 지금까지 종합유선 방송(CATV) 업체들에 대해 적용해온 요금인상 규제조치를 완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최근밝혔다. 헌트의장은 "FCC가 이에 대해 업계관계자들과의 협의를 거쳐 방침을 수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헌트의장은이같은 발언이 FCC의 공식입장변화는 아니라고 덧붙 였으나 CATV 업계 관계자들은 환영의사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FCC는최근 몇년간 CATV사업자들간의 경쟁을 유도한다는 측면에서 총 17%정 도 요금을 인하해 왔는데 이는 CATV업계뿐만 아니라 행정 부내에서도 쟁점이 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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