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정부는 범람하는 불법 비디오 및 해적판 음반을 방지할 목적으로 제정 된 "불법 비디오 및 음반 금지법"이 발효됐다고 최근 발표했다.
폴란드정부는 국제저작권법을 근거로 입안된 이 법안이 발효됨에 따라 89년 시장 개방 이후 범람해온 불법복제 영상 및 음반물로 인해 발생되는 연간 수 억달러의 국고손실을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2월 폴란드 의회 통과후 3개월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발효된 이 법률은 지난 52년 제정된 음반관련법을 대체하는 것이다. 기존의 음반관련 저작권법 은 현행범에 대한 경찰의 체포권을 규정하지 않고 있어 그동안 별다른 실효 를 거두지 못했다.
폴란드의회는 지난 2월 이 법안과 함께 컴퓨터 SW불법복제 금지법도 통과시켰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5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6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7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8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9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10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