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와 중국과학원은 컴퓨터소프트웨어연구개발을 위해 오는 6월 북경에 합작회사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NEC는새 합작사에 중국시장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멀티미디어 등 첨단 기술 연구를 위탁할 계획이다.
새회사는 "은익희일중연건연구소유한공사"로 NEC와 과학원의 소프트 웨어를개발하는 연건연구소와 합작형태를 취할 것으로 보인다.
합작사의총자본금 1억5천만엔중 NEC가 90%를 출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회사는 초기에 컴퓨터에 의한 소프트웨어 개발(CASE)기술 및 입출력 시스 팀의 대중국용 사양을 주로 연구.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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