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NEC, 도시바 신형 마이크로프로세서 개발

일본 NEC와 도시바는 각각 밉스 아키텍처의 64비트 RISC(축소명령어 컴퓨팅 )형 프로세서 "R4400"시리즈의 최상위기종으로 종래제품보다 처리 성능이 30 %정도 향상된 신형 마이크로프로세서(MPU)를 개발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NEC의신제품 "PD30410/21200"(애칭VR4400PC/MC1200)의 샘플가격은 20만엔 으로 종래 제품에 비해 작동주파수가 33% 향상됐으며 소비 전력은 8W로 24% 정도 늘어났다.

또패키지는 VR4400PC호환의 1백70핀세라믹PGA와 VR4400MC호환의 4백47핀 세라믹PGA의 두개형에 준거하고 있다.

NEC는두개기종 모두 오는 10월에 양산을 개시, 내년 1월부터 1만개를 생산 할 계획이다.

도시바의"TC86R4400MC/SC/PC-1200"은 프로세서에 0.3미크론 CMOS 상보성금속산화막 반도체)기술을 채용했다.

SC타입은PC타입에 2차 캐시메모리의 제어기능을 추가했고 PC타입은 정수연산부.부동소수점 연산부.1차캐시메모리 등을 내장했으며 MC타입은 멀티프로 세서 구성에 대응한다.

도시바는월산 1만개규모로 내달부터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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