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제작소의 AV기기사업부는 도카이(동해)전자공업 등 4개의 자회사 를 다음달 21일부로 통합, 새 회사를 발족시킨다.
이번조치는 AV불황에 대응해 AV기기사업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조정 및 생산축소의 일환이며 새 회사명은 "도카이전자공업"으로 알려졌다.
통합되는자회사는 도카이전자공업.히타치에도사기전기.후쿠시마도카이 전자 .히타치도카이엔지니어링 등 4개사이다.
이들4개사의 통합에 따라 히타치는 현재의 4사 8공장체제를 3공장으로 집약 하고 VCR.캠코더.가정용팩시밀리 등의 부품을 주로 생산할 방침이다. 이를통해 히타치는 월 12억~13억엔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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