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리콤사는 넷워크 사용자들에게 완벽한 클라이언트 대LAN 접속을 제공 할 수 있는 원격 액세스 서버를 개발해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이제품은 이동 넷워크 사용자들을 회사의 넷워크 환경으로 연결하기 위한 최근의 요구에 맞도록 개발된 것으로 이동 넷워크 사용자들은 공중 전화망(P SDN)을 통해 회사의 이더넷 또는 토큰링 LAN으로 다이얼을 돌리기만 하면 된다. 이 제품은 인터넷 프로토콜(IP)을 채택한 점과 OSF(Open Soffwate Foundati on) /DCE(Distributed C-omputing Environment)의 보안성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인터넷 프로토콜 어드레스 지정은 이동 판매팀 같은 원격지의 사용자가 회사 본점이나 여러 지역에 있는 영업지원 사무소에 직접 접근할 수 있도록 하며OSF DEC 보안은 넷워크 노드상에서 보안 클라이언트를 에뮬레이터 하며 보 안서버로 확인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전국서 5G SA망 테스트…상용화 채비
-
2
SK텔레콤, 16년된 LTE망 현대화 프로젝트 가동…AI 자율운용 기반 확보
-
3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4
갤럭시 배터리 용량 2배…中 아너, 'X80 프로 맥스' 공개
-
5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시행령 개정 착수…시장 우려는 여전
-
6
[人사이트]김태윤 SKT 파운데이션 모델 담당 “국민·산업 혁신 이어 AI주권 확립 마중물 될 것”
-
7
[전파칼럼] 드론·AI 전쟁시대, 레이더의 진화 방향
-
8
로스트아크, 신규 클래스 '차원술사' 출격... 여름 업데이트 로드맵 공개
-
9
[ET단상]지속적인 보안 강화 노력을 인정하는 시대를 만들자
-
10
G-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에 토이 스토리…케이스티파이 협업 컬렉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