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기만을 생산하던 일본 세가 엔터프라이지즈사가 멀티미디어 PC 시장에서 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PC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비디오게임 소프트웨어를 개발키로 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세가는이 게임 소프트웨어가 CD-롬 드라이브가 장착된 PC에서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세가의 이같은 방침은 미국시장에서 CD-롬을 장착한 PC 판매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한편세가는 32비트버전 "수퍼 제네시스"와 차세대 게임컴퓨터 "새턴" 을 포함하는 기존 비디오게임기 사업에도 계속 힘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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