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의 존 브로의원 등은 지역전화회사의 장거리전화시장 진출을 가능 케하는 법안을 의회에 제출할 것이라고 미월스트리트 저널지가 최근 보도했다. 최근 통신법안 개정에 관한 상업과학 운수위원회의 공청회에서 밝혀진 이 법안의 취지는 지역전화, CATV, 장거리전화 등 3개시장을 법안통과 1년후에 개방해 모든 통신시장에서 경쟁을 촉진하려는 것이다.
이법안을 추진하고 있는 브로의원과 봅 팩우드의원 및 지역전화회사측은 지역전화 회사의 장거리전화시장 참여로 다수의 고용이 창출돼 장거리전화 및CATV의 요금인하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반면 장거리전화 업계측은 지역전화회사가 지역시장에서 경쟁상대 없이 장거리전화 시장에 진출 하면 중소 장거리전화업체의 점유율이 상당부분 잠식될 것이라며 이 법안에 반대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