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산기산학협의회(회장 김종상 서울대 교수)는 국산 주전산기의 개발과 응용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전국의 정보통신 관련학과 대학생들의 타이컴 생산공장 현장교육을 실시한다.
이번에참여하는 대학은 총 11개 대학, 8백명인데 이달중으로 해당학 교별로 금성사를 비롯해 대우통신.삼성전자.현대전자 등 주전산기 생산4사의 생산공장을 방문하게 된다.
한편협의회는 올해안에 산.학공동으로 타이컴 교재를 개발하고 교육 연구에 필요한 다양한 유틸리티 확보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