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통신분야의 특허.실용신안 출원증가율이 지난 4년간 연평균 23%로 기간중 전체 특허.실용신안 증가율 10%의 두배가 넘는 신장률을 보였다.
특히이동통신 관련 특허출원은 지난 92년부터 시작된 이통사업에 영향을 받아 연평균 38%의 높은 신장률을 보였다.
13일특허청이 조사한 최근의 전기통신분야 출원동향에 따르면 또 기간중 내.외국인 출원 증가율은 내국인이 31%인데 반해 외국인은 4%에 불과해 내국 인의 이분야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이통기술과 관련한 CDMA(코드분할 다중접속) 방식의 통신시스팀관련 출원이 92년이후 내국인 25건, 외국인 6건으로 내국인의 출원이 급증했다.
업체별로는삼성전자가 기간중 2백97건으로 최다 출원업체로 나타 났고 다음이 금성통신(2백17건), 금성정보통신(1백54건), 현대전자(1백11건), 금성사 (92건) 순으로 밝혀졌다.
또외국인 다출원업체는 AT&T(31건), NV필립스(29건), 도시바(24건), 일본 전기(22건), 필립스(17건)등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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