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통신공업은 사장직속에 멀티미디어 사업 추진실을 설립하고 대화형TV 관련기기사업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마쓰시타통신공업은이제까지 일본내에서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CATV 방송 장비 등을 공급한 경험이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통신. 가전. AV분야를 결합한 제품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
현재일본에서는 후지쯔, NEC, 히타치제작소, 오키전기 등이 전담 조직을 설립 대화형TV 관련기기 사업에 진출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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