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반도체통신(대표 박희준)은 12일 국내에서 가장 작고 가장 가벼운무선송수신기 일명 무전기) "바이사"를 개발,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개발된 제품의 무게는 배터리를 포함해 3백12g으로 기존제품에 비해1백g이상 가벼워졌으며 크기는 다른 제품의 3분의2 수준이다.
VHF용과UHF용 두 가지 모델이 있는 "바이사"의 소비자 가격은 각각 1백10만 원과 1백21만원이다.
이번제품의 출시는 국내 무전기의 소형화 및 경량화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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