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소세부과품목인 냉.온수기가 납세필증없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는 보도 본보 4월18일자)가 나간 지 보름이 지났음에도 납세필증이 부착되지 않은제품들이 줄어들지 않자 업계 관계자들은 이에 대한 단속이 전혀 이루어지지않는 모양이라고 한목소리.
업계관계자들은"납세필증을 부착하지 않은 제품은 곧 제조 업체가 특소세를내지 않았음을 의미하는 것인데도 버젓이 유통되고 있다" 고 지적, 관련당국 의 복지불동 현상이 여기서도 나타나고 있는게 아니냐고 반문.
그들은또 "이들 냉.온수기는 특히 정상적으로 특소세를 납부 하는 제품과의 가격차이가 커 유통질서를 크게 위협하고 있다"면서 "냉. 온수기를 특소세부 과 품목에서 제외시키려는게 아니라면 관련당국이 철저한 사후관리에 나서야할 것"이라고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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