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 통신(대표 오세희)은 국내 처음으로 여관.병원 및 요식 업소 등의 접객 업소 전용으로 설계된 하이브리드 키폰시스팀(모델명 GK-432HB) 을 개발, 시판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기존키폰시스팀은 OA 및 통신망으로 활용되어 왔으나 이번에 개발된 제품은 접객업소의 특성을 고려한 전용기능을 개발했기 때문에 키폰시스팀의 수요층 을 확대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제품은 최대 국선 4회선/내선 32회선 까지 확장 사용이 가능하고 객실의 전화기 도난 방지를 위한 전화기 도난경보, 객실의 체크 인 및 체크 아웃 기능 내선의 시내외 통화 횟수 제한 기능 등을 지니고 있다.
특히객실 번호와 내선번호를 일치시켜 사용할 수 있는 임의 내선 번호 지정 , 객실에서 사용한 총통화 요금의 안내, 모닝콜, 문개폐감지 및 제어, 도어폰 CCTV연결 기능등을 지니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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