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마감된 전기통신 공사업 업종.등급변경 및 별종 신규 허가 신청 결과등급변경을 신청한 업체는 80개, 업종 변경을 신청한 업체수는 5백73개로 나타났다. 또한 신규로 전기통신 공사업 허가를 신청한 업체는 8백68개에 달한 것으로집계됐다. 10일 한국전기통신 공사협회에 따르면 허가 신청 현황을 세부적으로 보면 등급변경의 경우 유선통신기계공사업 1등급을 신청한 업체는 6개,유선통신선로 공사업 1등급과 전송통신 공사업 1등급을 신청한 업체는 각각 40개와 34개로 나타났다. 업종변경은 유선통신공사업 2등급을 신청한 업체가 1백26개, 유선통신선로공 사업 2등급과 전송통신 공사업 2등급 허가를 신청한 업체가 각각 2백51개와 1백96개로 집계됐다.
신규 허가신청한 업체는 별종유선통신공사업이 1백33개, 별종전송통신 공사 업이 4백35개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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