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윤체신부장관은 10일 CDMA(코드분할다중접속)방식의 디지틀이동전화시스 팀 기술개발업체인 현대전자산업을 방문, 생산공장과 연구소 등 기술개발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자리에서 윤장관은 "올상반기에 허가될 제 2이동전화 사업자는 사업 초기부터 CDMA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만큼 최초로 개발할 국산 CDMA제 품이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연구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해줄것 을 당부했다.
윤장관은또 "제 2사업자가 허가되는 대로 제 1사업자와 마찬 가지로 상용시 제품의 현장시험부터 연구개발사업에 참여시키고 정부도 최선을 다해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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