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가 소프트웨어부문 체질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NEC는다운사이징(소형분산처리) 추세에 따른 소규모시스팀의 수요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본사 솔루션 서브그룹 및 소프트웨어 자회사의 직원 1만3천8백 명중 올해에는 1천명, 내년에는 2천명을 영업부문으로 전환한다고 최근 발표 했다. 동사는 종전의 메인 프레임사업에서는 비교적 소수의 영업과 다수의 SE(Syst em Engine-er)에 의한 지원을 기본으로 해왔으나 다운사이징/오픈 시스팀화 가 추진되고 있는 최근에는 소량구매가 급증하고 있어 이에 발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영업체제 확립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NEC에는현재 업종별 영업시스팀사업부 등 솔루션 서브 그룹과 직계의 NEC소 프트웨어그룹각사에 1만3천8백명이 있다.
이번 NEC의 영업체제강화책은 소규모시스팀의 대폭 증가에 대처함과 동시에 영업과 SE가 일체화된 솔루션지향 강화의 목적도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고압선에 앉아 충전한다… 전력망 점검 AI 드론 등장
-
2
360도 돌려차기 한 방에 '수박' 격파…무술 꽤나 한다는 로봇
-
3
자율주행으로 美 대륙 횡단?…테슬라 차주 4300km 주행 화제
-
4
속보트럼프 “베네수엘라가 처신 똑바로 안하면 2차 공격할 것”
-
5
속보마두로, 美법원서 무죄 주장 “난 여전히 베네수엘라 대통령…납치 당했다”
-
6
“무선 헤드셋·이어폰 도청당할수도”…소니·JBL 등 보안 취약점 무더기 발견
-
7
“땡큐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룩에 美 의류사 웃는다
-
8
“지옥의 감옥”… 마두로 부부, 흉기 난동으로 악명높은 구치소 수감
-
9
지하철 기본 요금이 4300원… 뉴요커도 “이 월급으로 감당 안돼”
-
10
“아동 비키니 이미지 게시했다 삭제”… 머스크 '그록 AI' 또 성 착취 논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