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가 소프트웨어부문 체질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NEC는다운사이징(소형분산처리) 추세에 따른 소규모시스팀의 수요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본사 솔루션 서브그룹 및 소프트웨어 자회사의 직원 1만3천8백 명중 올해에는 1천명, 내년에는 2천명을 영업부문으로 전환한다고 최근 발표 했다. 동사는 종전의 메인 프레임사업에서는 비교적 소수의 영업과 다수의 SE(Syst em Engine-er)에 의한 지원을 기본으로 해왔으나 다운사이징/오픈 시스팀화 가 추진되고 있는 최근에는 소량구매가 급증하고 있어 이에 발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영업체제 확립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NEC에는현재 업종별 영업시스팀사업부 등 솔루션 서브 그룹과 직계의 NEC소 프트웨어그룹각사에 1만3천8백명이 있다.
이번 NEC의 영업체제강화책은 소규모시스팀의 대폭 증가에 대처함과 동시에 영업과 SE가 일체화된 솔루션지향 강화의 목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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