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가 소프트웨어부문 체질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NEC는다운사이징(소형분산처리) 추세에 따른 소규모시스팀의 수요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본사 솔루션 서브그룹 및 소프트웨어 자회사의 직원 1만3천8백 명중 올해에는 1천명, 내년에는 2천명을 영업부문으로 전환한다고 최근 발표 했다. 동사는 종전의 메인 프레임사업에서는 비교적 소수의 영업과 다수의 SE(Syst em Engine-er)에 의한 지원을 기본으로 해왔으나 다운사이징/오픈 시스팀화 가 추진되고 있는 최근에는 소량구매가 급증하고 있어 이에 발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영업체제 확립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NEC에는현재 업종별 영업시스팀사업부 등 솔루션 서브 그룹과 직계의 NEC소 프트웨어그룹각사에 1만3천8백명이 있다.
이번 NEC의 영업체제강화책은 소규모시스팀의 대폭 증가에 대처함과 동시에 영업과 SE가 일체화된 솔루션지향 강화의 목적도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
10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