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통신업체 에릭슨사는 프랑스 통신장비업체 사젬사의 자회사인 SAT 사와 합작으로 기업용 교환기업체를 설립키로 했다고 최근 밝혔다.
에릭슨과SAT사가 각각 50대50의 비율로 자본을 출자해 설립하는 이 업체는 올해 6월부터 프랑스시장을 중심으로 영업활동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이교환기업체는 마키팅과 신제품개발에 주력하고 제품생산은 각각의 모기업 에 위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고압선에 앉아 충전한다… 전력망 점검 AI 드론 등장
-
2
속보트럼프, '유엔 산하기관 등 66개 국제기구서 탈퇴' 서명
-
3
“땡큐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룩에 美 의류사 웃는다
-
4
제7의 감각?… “인간, 만지지 않아도 모래 속 파묻힌 물체 감지”
-
5
우크라 역도 챔피언, 러 법정에 섰다… “사보타주·암살 모의 혐의”
-
6
아침 공복에 물 500㎖…내 몸에 쌓인 독소 배출해줄까?
-
7
속보마두로, 美법원서 무죄 주장 “난 여전히 베네수엘라 대통령…납치 당했다”
-
8
“무선 헤드셋·이어폰 도청당할수도”…소니·JBL 등 보안 취약점 무더기 발견
-
9
안젤리나 졸리, 355억 대저택 팔고 미국 떠난다…캄보디아행?
-
10
"도마뱀 발처럼 착 달라붙어"...공중에서 물건 잡고 나르는 비행 '로봇 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