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통신업체 에릭슨사는 프랑스 통신장비업체 사젬사의 자회사인 SAT 사와 합작으로 기업용 교환기업체를 설립키로 했다고 최근 밝혔다.
에릭슨과SAT사가 각각 50대50의 비율로 자본을 출자해 설립하는 이 업체는 올해 6월부터 프랑스시장을 중심으로 영업활동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이교환기업체는 마키팅과 신제품개발에 주력하고 제품생산은 각각의 모기업 에 위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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