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통신업체 에릭슨사는 프랑스 통신장비업체 사젬사의 자회사인 SAT 사와 합작으로 기업용 교환기업체를 설립키로 했다고 최근 밝혔다.
에릭슨과SAT사가 각각 50대50의 비율로 자본을 출자해 설립하는 이 업체는 올해 6월부터 프랑스시장을 중심으로 영업활동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이교환기업체는 마키팅과 신제품개발에 주력하고 제품생산은 각각의 모기업 에 위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월드컵 앞두고 고립된 남아공… 이웃 아프리카 국가들 “한국 이겨라” 한목소리
-
2
매일 맥주 한 잔이 '암 위험' 키운다… 췌장암 위험 최대 30% 상승
-
3
이란 “이스라엘이 레바논 때려…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
4
“네타냐후, 내 덕에 감옥 면해놓고…” 트럼프, 이스라엘 총선 개입 경고하며 레바논 휴전 압박
-
5
“길고양이를 포켓몬처럼 포획한다?” 고양이 수집 앱 등장
-
6
“30~40발 총성” 캐나다 몬트리올 번화가 총격… 용의자 포함 3명 사망
-
7
부자아빠 “비트코인·금 실물자산 조만간 오른다…곧 매수할 것”
-
8
이스라엘·레바논 뇌관 터졌다…트럼프 “더 강하게 공격” 위협에 이란, 협상장 이탈
-
9
“사람 없이 농사짓는다”…네덜란드 자율주행 트랙터 눈길
-
10
유럽 휩쓴 역대급 폭염… 프랑스 '음주 제한'·스페인 '월드컵 팬존 폐쇄' 비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