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콤(대표 홍건천)은 16개의 패드와 2개의 패킷스위치를 접속하고 이를 각 포트별로 교환해 주는 소형 패킷스위치(제품 APEX-216)를 개발했다.
6일한스콤은 최근 VAN사업자와 일반기업체를 중심으로 소형 패킷망 구축 및접속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에 따라 전송속도 9천6백bps인 16개의 토트를통해 패드를 연결하고 64Kbps급 2개의 트렁크를 통해 다른 패킷 스위치와 접속할 수 있는 소형 패킷스위치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제품은 국제전신전화자문위원회(CCITT)의 최근 권고안을 구현해 호환성이 높고 접속된 패드를 통해 16대 이상의 동기단말기를 X.25 패킷교환망에 접속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위칭 기능을 통해 소형 패킷 교환망을 구축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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