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리코는 복사기, 팩시밀리 등 사무기에 사용되는 토너, 보통용지등 소모 품 및 부품사업의 공통화를 추진한다.
리코는우선 향후 3년내에 디지틀 사무기기의 소모품 80%를 공통화할 것을목표로 잡고 있다. 동사는 최근 디지틀복사기를 팩시밀리나 정보통신 기기에 접속해서 사용하는 수요가 늘고 있어 같은 종류의 종이를 각종 사무기용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동사는또 금년중 각종부품도 50%를 공통화해 사무기기의 제조단가를 5년전 인 89년보다 30%가량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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