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워크장비 전문업체인 미국 스리콤사는 원격지 인터넷워킹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넷워크 관리를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는 제품군을 발표하고 다음달부터 대리점들을 통해 한국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V.353포트 모듈로 명명된 하드웨어는 원거리통신망(WAN) 운영비용을 절감하면서 포트 밀도를 3배까지 증가시킬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노벨의 멀티프로토콜 라우터 틀러스 2.X와 IPXWAN을 경유하는 다른 라 우터와 상호운영돼 사용자가 경제적인 워크그룹 및 원격 사무실 시스팀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함께 소프트웨어로는 유선형의 효율적인 넷워크 관리를 위해 주요 넷워크 관리 플랫폼의 LAN과 WAN을 간단하고 논리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과 넷워크 관리자가 전반적인 파일 운영을 중앙집중방식으로 안전 하게 제어할 수 있는 듀얼이미지 플래시 메모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에따라 새로운 이미지의 업데이터 실패와 같은 예기치 않은 사고가 발생 했을 경우 라우터가 자동으로 원파일을 복귀시켜 사용자가 원격 라우터가 설치돼 있는 장소에 방문할 필요가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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