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보산업체들의 단체인 한국정보산업연합회(회장 이용태) 가 올들어 내홍이 발생해 업무에 차질을 빚고 있다는 후문.
한국정보산업연합회는최근 사무국의 모부장을 이사회를 통한 심의나 인사위원회도 열지 않고 당사자에게 해명기회조차 주지 않은 채 전격적으로 직위해 제했으며 모부장은 이같은 조치에 반발해 지난달 28일 연합회장을 서울 지방 노동위원회에 부당노동행위로 고소했다는 것.
연합회는이에앞서 지난 2월 정기총회를 앞두고 상근임원인 모상무를 해임해 뒷말이 무성했는데 모임원은 일욕심이 많아 그동안 연합회발전에 기여도가 높았고 이번 모부장도 직위해제를 당할 만한 잘못을 저지르지 않았다는 것이주위의 평.
모두합해 10여명인 연합회 사무국이 두달 사이에 간부 2명에 대한 인사조치 가 연달아 단행되자 사무국분위기는 어수선하고 업무진행도 예전같지 않다는것이 업계의 지적.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